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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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피어나는 곳에-대장암으로 투병 중인 베트남 노둥자 하우씨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대장암으로 투병 중인 베트남 노둥자 하우씨 “수녀님, 변이 콧물처럼 계속 나와요!” 뉴옌 느 하우(빈센트, 38, 베트남)씨가 김미숙(인천교구 별사랑이주민센터장, 성가소비녀회) 수녀에게 이런 말을 한 건 3개월 전이다. 고국을 떠나 ‘코리안 드림...
[1282호][2014-09-21]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이영숙씨
2년 전까지 이영숙(59)씨는 매일 밤 10시면 심장이 쿵쾅거려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술에 취한 남편이 귀가하는 시각이었다. 남편은 술만 마시면 이씨와 아들 윤부희(20)씨에게 주먹을 휘...
[1281호][2014-09-07]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크론병 앓는 이주 여성 느엉씨
응우엔 티 느엉(30)씨는 하루에도 몇 번씩 아들 현수(2)의 체온을 잰다. 한 번 열이 나면 일주일이고 열흘이고 떨어지지 않는 아이 옆에서 엄마 느엉씨는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밤새 현수 곁을 지키...
[1280호][2014-08-31]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늘그막에 왜 이런…”
“여보 내 목소리 들려요?”7일 인천 부평구 인천성모병원 중환자실. 차순자(68)씨가 남편 왕두근(71)씨를 부르자 힘겹게 고개를 돌려 아내를 바라봤다. 그의 눈빛엔 힘은 없었지만 분명 ...
[1279호][2014-08-24]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유치원 건물 붕괴 위험에 갈 곳 없는 페루 아이들 [ 1278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15년째 장애 남편 수발 드는 김애영씨 [ 1277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허리 크게 다쳐 거동할 수 없는 정현우씨 [ 1276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세 자녀 힘겹게 키우는 필리핀 출신 여성 펠리파 벨로씨 [ 1275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희소병으로 투병하는 이영화씨 간병하는 이수연씨 [ 1274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당뇨 아들 돌보는 최순임 할머니 [ 1273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딸 양육권 찾고 싶은 새터민 양씨 [ 1272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뇌종양 앓는 몽골 소녀 타난 [ 1271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간 이식 수술 후 극심한 생활고 시달리는 전병무씨 [ 1270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장애로 10년째 누워만 지내는 최항섭씨 [ 1269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심장병에 청력까지 앓은 걸리양 [ 1268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간암으로 투병 중인 박원광씨 [ 1267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뇌종양과 언어장애 있는 두 아들 홀로 돌보는 권재선씨 [ 1265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복지관 지원으로 살아가는 협심증·녹내장 환자 박경출씨 [ 1264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독자들 정성 모여 희망의 불쏘시개로 [ 1263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22년 호흡기 의존하며 누워지내는 김가영씨 [ 1263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건강해져 디자이너 꿈 이루고 싶어요” [ 1262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아가야, 조금만 더 버텨주렴 [ 1261 호 ]
"언니가 간이식 해줄게 아프지 마" [ 1260 호 ]
"여보, 아파도 웃으며 참자" [ 1259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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