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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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난소암 투병 중인 김순자씨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난소암 투병 중인 김순자씨 “제게 왜 이렇게 힘든 일이 찾아왔는지 원망도 많이 했어요. 가고 싶은 곳 안 가고, 먹고 싶은 것 안 먹으며 아이들만 보며 열심히 살아왔는데….” 찬바람이 더욱 거세진 지난 12일 저녁 ...
[1295호][2014-12-21]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버려진 공소에 사는 노부부와 손주
“우리 손주들이 걱정 없이 기쁘게 사는 모습이라도 보고 가면 여한이 없겠어요.” 허리가 90도로 굽어 한 발 내딛는 것조차 힘든 박명숙(마리아, 72) 할머니가 바람을 묻는 말에 이내 눈물을 흘리며 ...
[1294호][2014-12-14]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25명 할머니 보금자리 성우회
“떡을 만들어 팔고 있어요.” 서울 은평구 불광동의 무의탁 어르신 양로원 성우회 사무국장 이영희 수녀는 어려워진 시설 운영 때문에 3년 전부터 명동대성당 바자에서 쑥 개떡을 팔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
[1293호][2014-12-07]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김옥숙씨
20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작은 월세방에서 만난 김옥숙(66)씨는 지쳐 보였다. 거뭇한 피부, 몇 개 남지 않은 치아, 부스스한 머리. 벽에 걸린 젊을 적 사진과는 전혀 딴판이었다.“간암...
[1292호][2014-11-30]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 1291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골육종으로 다리 수술후 항암 치료 받는 지연양 [ 1290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난치병으로 투병하는 생후 한 달 된 아기 아연이 [ 1289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지체장애 1급 장애인 김항목씨 [ 1288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뇌성마비 장애인 장기호씨 [ 1287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아들 구하러 불 속에 뛰어들었지만… [ 1286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홀로 위암 투병하는 문홍관씨 [ 1285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세포 괴사로 투병하는 배민철씨 [ 1284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시력 잃어가는 박묘원 할머니 [ 1283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대장암으로 투병 중인 베트남 노둥자 하우씨 [ 1282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이영숙씨 [ 1281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크론병 앓는 이주 여성 느엉씨 [ 1280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늘그막에 왜 이런…” [ 1279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유치원 건물 붕괴 위험에 갈 곳 없는 페루 아이들 [ 1278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15년째 장애 남편 수발 드는 김애영씨 [ 1277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허리 크게 다쳐 거동할 수 없는 정현우씨 [ 1276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세 자녀 힘겹게 키우는 필리핀 출신 여성 펠리파 벨로씨 [ 1275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희소병으로 투병하는 이영화씨 간병하는 이수연씨 [ 1274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당뇨 아들 돌보는 최순임 할머니 [ 1273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딸 양육권 찾고 싶은 새터민 양씨 [ 1272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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