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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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피어나는 곳에-아가야, 조금만 더 버텨주렴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아가야, 조금만 더 버텨주렴   생사의 갈림길에 위태롭게 서 있는 모녀가 있다. 고국 필리핀에 있는 가족을 위해 한국에서 20년째 불법 체류자로 공장 컨테이너에서 생활하며 힘겹게 살고 있는 엄마 올리비아(39)씨와, 태어...
[1261호][2014-04-20]
 
 
"언니가 간이식 해줄게 아프지 마"
  서울 한남동의 한 월셋집에 사는 장연옥(막달레나, 49)씨는 요즘 눈물이 마를 날이 없다. 몇 해 전 이혼 후 식당 일을 하며 어렵게 가정을 이끌어 온 장씨에게는 말 못할 속사정이...
[1260호][2014-04-13]
 
"여보, 아파도 웃으며 참자"
 3월 28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한 영구임대 아파트. 기자를 맞는 김옥순(67)씨 뒤로 남편 윤수웅(72)씨 모습이 보였다. 얼굴뿐 아니라 온몸에 난 붉은 종기로 피부가 온통 울퉁불퉁한 윤씨의 병...
[1259호][2014-04-06]
 
"엄마ㆍ아빠 걱정 말고 잘 지내렴"
 인천의 한 병원에서 만난 박성원(62)씨는 힘없이 병상에 누워 있었다. 그는 "멀리서 오셨는데 일어나지도 못해 죄송하다"며 거듭 미안함을 표시했다. 병상 옆에서는 박씨보다 더 병이...
[1258호][2014-03-30]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한국 오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 1257 호 ]
"어머니, 못난 불효자는 웁니다" [ 1256 호 ]
"모든 걸 용서할게, 연락 좀 다오" [ 1255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수호천사 이웃 생각하며 힘내세요" [ 1254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시설 개보수 절실한데 식비조차 부족 [ 1254 호 ]
생활고에 시달리며 식도암 수술비 마련이 시급한 조관수씨 [ 1253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사고로 오른쪽 팔과 다리, 폭행으로 오른쪽 눈마저 실명한 정정일씨 [ 1252 호 ]
지적장애 아들ㆍ오빠 돌보며 생활고까지 [ 1251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급성 림프종 백혈병 앓고 있는 아내 돌보는 최정민씨 [ 1250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말 못할 신경통으로 고통받는 최란주씨 [ 1249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아들이 다시 일어서는 '기적' 바라며 [ 1248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몸도 마음도 쑥쑥 클 수 있게 도움을" [ 1247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익명의 아기 예수 '성탄 선물' 나눠 [ 1246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집에 돈 벌 사람은 나밖에 없는데…" [ 1246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여성 할례 악습 끊을 보건소 건립 절실 [ 1245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아들 병원비 300만 원조차 없어 '한숨' [ 1244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착한 우리 딸 대신 내가 아팠으면…" [ 1243 호 ]
추위 다가오는데 오갈곳 없어 '눈물' [ 1242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다시는 지옥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 1241 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반모임 회비라도 벌려고 폐지 주워 [ 1240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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