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79 호 2010년 08월 01일 연중 제18주일
평화네거리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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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그 무대는 냉정하다
국제사회, 그 무대는 냉정하다  십 수년 전 동남아시아 몇개 나라를 취재갔을 때였다. 그들 나라의 어려운 공동체를 지원하는 국제행사에 신부님을 비롯한 몇 사람의 교회 단체 대표들과 동행했던 취재길이었다. 이른바 개방 개혁 정책으로 조금씩...
[823호][2005-05-22]
 
 
부활대축일 단상
 부활 대축일 낮. 시내에서 일을 본 후 돌아오는 길에 라디오를 틀었다. 명동성당 부활 대축일 미사를 생중계하고 있던 평화방송에서는 정진석 대주교의 강론이 흘러나왔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셔...
[816호][2005-04-03]
 
광복 60주년의 해가 아닌가
 1995년 8월8일 당시 내각개편으로 일본 새 문부상에 기용된 시마무라 요시노부라는 사람은 기용된 바로 다음날 '태평양 전쟁이 침략전쟁인가의 판단은 사고방식의 문제'라고 언급, 이 땅을 들끓게 했다. 이는...
[815호][2005-03-27]
 
투명사회로 가려면
 지난 9일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와 정치권, 재계, 시민사회 단체 인사들이 모여 투명사회협약을 체결했다. 우리 사회가 고질적으로 안고 있는 병폐인 부패문화를 청산해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선진사회로 발돋...
[814호][2005-03-20]
 
[평화네거리 컬럼]
"조금만 낮추세요" [ 813 호 ]
한국교회 미래 리포트 [ 812 호 ]
그리고 사랑합니다 [ 811 호 ]
나눔과 탐욕과 결핍 사이에서 [ 810 호 ]
불필요한 '성장통' 은 '이제 그만' [ 809 호 ]
사람을 소중히 여기자 [ 808 호 ]
광복 60주년과 '한류' [ 807 호 ]
개혁이 아니라 봉사다 [ 806 호 ]
왜 제2차 바티칸공의회인가 [ 805 호 ]
 
 
 
 
  새 사제.부제는 '품을 받는...
 
 
  [복음화의 산실, 지금 우리...
 
 
  똑같은 순례길, '3인 3색...
 
 
  [사제의 해-성경의 땅을 가...
 
내가 본 가톨릭
영적 갈망과 천주교(906호)
성당은 왜 마케팅 안하나(905호)
꽃처럼 아름다운 사람들(904호)
자랑스런 신앙유산
"교회 문화유산은 중요한 세습...(950호)
화강석으로 높이 쌓아올린 '하...(950호)
조형미 뛰어난 1950년대 석...(949호)
세계선교현장을 가다
복음의 싹 움트는 몽골에 무지...(876호)
(하)일치와 회복을 위하여(836호)
(중) 프레다센터 책임자 쉐이...(835호)
 
추기경 김수환 이야기
  추기경 김수환 이야기 그 후(...(924호)
  4- 나의 스승들(923호)
  3- 목자 잃은 북녘 양떼에게...(922호)
  2- 가난한 이들과 함께 못해...(921호)
 
시사진단
  과학기술부에 보내는 苦言(856호)
  희망없는 시대에 희망 찾기(853호)
  난자 기증과 장기 기증(851호)
  북한인권과 북한인권 국제대회(85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