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79 호 2010년 08월 01일 연중 제18주일
내가 본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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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갈망과 천주교
영적 갈망과 천주교  우리나라에 천주교가 전파되기 시작한 것은 임진왜란 전후라고 할 수 있다. 이수광은 「지봉유설」에서 마테오 리치의 「천주실의」를 소개하고 있고, 그 뒤 청나라에 끌려간 소현세자가 서양 선교사들과 접촉해 「천...
[906호][2007-01-28]
 
 
성당은 왜 마케팅 안하나
 종교 박물관인 우리나라에서 3대 종교를 꼽으라면 대개 가톨릭, 개신교, 불교를 든다. 그 중에서 가톨릭하면 명동성당, 김수환 추기경, 미사를 떠올린다. 비종교인에게 가톨릭이란 그저 귀에 익은 단어일지도 모른...
[905호][2007-01-21]
 
꽃처럼 아름다운 사람들
사례1  어머니는 불교 신자다. 매일 아침 물 한 그릇을 떠 놓고 기도를 올리고, 염주알을 돌려가며 불경을 외고, 법당 불상을 향해 절을 한다. 방마다 부적을 붙이고, 부처님 오신 날에는 연등을 사서 자식...
[904호][2007-01-14]
 
덕조 스님(길상사 주지)
 어둠이 잔잔하게 깔리는 저녁! 귀뚜라미 노래 소리가 구성지다. 어느새 가을이 우리 곁에 와 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는 언제 여름이 갈까 싶었는데 벌써 가을 향기 가득한 계절이다. 가는 세월 잡을 수...
[890호][2006-10-01]
 
[내가 본 가톨릭]
이수경(프런티어타임스 기자) [ 885 호 ]
김태현 목사(한국기독교협의회 교회일치 평화통일 위원회 간사) [ 883 호 ]
김재은(이화여대 명예교수) [ 882 호 ]
김현지(사회복지사) [ 881 호 ]
손버들(경북도민일보 기자) [ 880 호 ]
이유종 (동아일보 기자) [ 879 호 ]
박철원 (사단법인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이사장) [ 877 호 ]
김용인(주 영림카디널 전무이사) [ 874 호 ]
정연휘 (시인) [ 873 호 ]
인도에서 만난 신학생들 [ 872 호 ]
 
 
 
 
  [복음화의 산실, 지금 우리...
 
 
  똑같은 순례길, '3인 3색...
 
 
  [사제의 해-성경의 땅을 가...
 
 
  나주 윤 율리아에 대한 올바...
 
사목일기
[사목일기] 하느님이 정말 계...(1078호)
[사목일기] 사탕의 추억(1077호)
[사목일기] 저 어떡해요?(1076호)
문화초대석
[문화초대석] 평화방송 라디오...(1071호)
[문화]화제의 영화 하모니 음...(1058호)
찍을수록 선조들 장인정신과 능...(1052호)
시사진단
과학기술부에 보내는 苦言(856호)
희망없는 시대에 희망 찾기(853호)
난자 기증과 장기 기증(851호)
 
독자마당
  과도한 보수는 정의에 부합하나...(917호)
  독자시- 성모승천대축일에(883호)
  두번의 방학과 성경쓰기(880호)
  품위있는 복장으로 하느님 만나...(879호)
 
믿음의 고향을 찾아서
  강화도 갑곶돈대순교성지(상)(841호)
  <끝> 대전 법동성...(822호)
  서울 중곡동성당(814호)
  안양 중앙성당(81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