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79 호 2010년 08월 01일 연중 제18주일
독자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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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보수는 정의에 부합하나- 박상조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
과도한 보수는 정의에 부합하나- 박상조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  사회 윤리의 핵심 가운데 하나는 노동에 대한 '정당한 보수'의 문제다(「노동하는 인간」 19항). 노동에 대한 보수는 정의와 형평의 법칙에 의해 결정돼야 하고(「어머니요 스승」 18ㆍ68항), 품위 있는 ...
[917호][2007-04-22]
 
 
독자시- 성모승천대축일에
 집중폭우 에위니아가 휩쓸고 지나간 우리 마을  헐벗은 산야에 다시 8월의 태양이 뜨겁습니다    어제 모두를 잃은 저희 이웃이 깊이 신음할 때  조용히 다가와 아픈 자리에 불꽃을 놓아주신 주님!  저희 몸...
[883호][2006-08-13]
 
두번의 방학과 성경쓰기
 내가 세례를 받은 것은 아내와 두딸보다 7년 늦은 1993년이었다. 나름대로 떳떳하게 살아왔노라고 생각하던 내가 촛불을 받아들고 눈가에 끈적임을 느끼면서 새로 태어난 경건한 순간이었다.  그러나 그런 분위...
[880호][2006-07-16]
 
품위있는 복장으로 하느님 만나러 가자
 '청바지 안 돼요, 반바지에 슬리퍼 물론 안 돼요. 품위를 지켜 주십시오!'  어느 골프연습장에 쓰여있는 안내문이다.  "곱게 화장하고, 장롱 안에 있는 옷 중에서 가장 비싸고 화려한 옷을 입고...
[879호][2006-07-09]
 
[독자마당]
수험생 위한 기도로 가정성화 이루자 [ 875 호 ]
'가축세를 신설(?)해야 하나' [ 875 호 ]
선거 입후보자에게 '작은 친절'을 [ 873 호 ]
나의 사랑하는 아내 ㅈㅁㅎ에게 [ 853 호 ]
성탄을 준비하는 마음 [ 850 호 ]
왕따가 되더라도.. [ 841 호 ]
대들보 사형틀 -부산 오륜대 순례를 마치고 [ 841 호 ]
1974회째 맞는 민족 명절 한가위 [ 839 호 ]
밀사 순교자의 숨결 [ 838 호 ]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봉사와 희생이 [ 833 호 ]
울진본당 '죄인들의 피난처'쁘레시디움 1000차 주회 [ 833 호 ]
체벌 교육 반성합니다 [ 830 호 ]
"가난하게 살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830 호 ]
강론 제대로 전달되도록 음향기기 점검을 [ 830 호 ]
"할머니, 저는 죽어도 괜찮아요!" [ 823 호 ]
방황하는 청소년 고민 털어놓을 상담프로그램 적극 개발을 [ 823 호 ]
국회 통과한 5월21일 가정의날 [ 823 호 ]
'사도 법관' 고 김홍섭 판사를 추모하며 [ 821 호 ]
교황님 유언 기억하며 신앙 안에서 행복찾아 [ 821 호 ]
날로 확산하는 자살풍조 가톨릭이 예방에 앞장을 [ 821 호 ]
 
 
 
 
  새 사제.부제는 '품을 받는...
 
 
  [복음화의 산실, 지금 우리...
 
 
  똑같은 순례길, '3인 3색...
 
 
  [사제의 해-성경의 땅을 가...
 
특별기고
나는 어떤 사람이고 싶은가(884호)
청주 양업고 10돌 윤병훈 신...(883호)
난자공여 너무 쉽게 너무 좋게...(855호)
데스크칼럼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673호)
앉아서 맞는 손님, 제대로 맞...(668호)
구원사업에도 ‘경제논리’ 필요...(605호)
세계선교현장을 가다
복음의 싹 움트는 몽골에 무지...(876호)
(하)일치와 회복을 위하여(836호)
(중) 프레다센터 책임자 쉐이...(835호)
 
교리 쏙쏙 믿음 쏙쏙
  [교리 쏙쏙 믿음 쑥쑥] 39...(950호)
  [교리 쏙쏙 믿음 쑥쑥]38-...(9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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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사람들
  전교대학 제1기 수료식(784호)
  향기로운 사람들-서울 중계동본...(72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