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79 호 2010년 08월 01일 연중 제18주일
추기경 김수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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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경 김수환 이야기 그 후(5) 종교간 대화, 젊은이들에게
추기경 김수환 이야기 그 후(5) 종교간 대화, 젊은이들에게    2000년 5월 23일, 유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심산(心山) 김창숙(金昌淑) 선생 묘소에 참배했는데 이튿날 신문에 '가톨릭과 유교, 아름다운 만남'이라는 제목이 달린 내 기사가...
[924호][2007-06-10]
 
 
4- 나의 스승들
 누군가 내게 한 평생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을 묻는다면 '신부가 된 것'을 꼽겠다.  소신학교 은사인 공베르(Gombert Antoine, 1875~1950) 신부님 말씀마따나 신부는 되고 싶다고 되고,...
[923호][2007-06-03]
 
3- 목자 잃은 북녘 양떼에게 달려가고팠지만...
 내 삶을 돌아볼 때마다 가장 후회스러운 것은 더 가난하게 살지 못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지 못한 부분이다.  내 전부인 예수 그리스도는 가난한 모습으로 오셔서 가난한 이들, 소외된 ...
[922호][2007-05-27]
 
2- 가난한 이들과 함께 못해... 용기가 없어서
 서울대교구장직에서 물러나고 두어 달 지났을 때다.  특강 요청을 받고 전남 순천에 내려간 길에 잠깐 짬을 내서 소록도에 들렀다. 소록도에 살고 있는 나환우 200여명과 미사를 봉헌한 뒤 그들의 뭉그러진 ...
[921호][2007-05-20]
 
[추기경 김수환 이야기]
1- "사도 베드로처럼 통회의 눈물 쏟고 싶건만..." [ 920 호 ]
(63, 끝> 연재를 마치며 [ 788 호 ]
(62) 은퇴 후의 생활 [ 786 호 ]
(61) 서울대교구장직 이임 [ 785 호 ]
(60) 명동성당 경찰병력 투입과 노동운동 [ 784 호 ]
(59) 침묵의 교회, 북한 [ 783 호 ]
(58) 문민정부가 가져다 준 여유 [ 782 호 ]
(57) 가톨릭 미디어 시대를 열라 [ 780 호 ]
(56) 제44차 서울 세계성체대회 [ 779 호 ]
(55) 6월 민주항쟁(2) [ 778 호 ]
(54) 6월 민주항쟁(1) [ 777 호 ]
(53) 제5공화국과 가톨릭 [ 776 호 ]
(52) 200주년 기념 신앙대회와 시성식 [ 775 호 ]
(51) 가난한 이들과 살고 싶었는데 [ 774 호 ]
(50) 형님 김동한 신부 [ 773 호 ]
(49) 조선교구 설정 150주년 기념대회 [ 772 호 ]
(48) 내가 만난 마더 데레사 수녀 [ 771 호 ]
(47) 신군부 세력과 5.18 광주(하) [ 770 호 ]
(46) 신군부 세력과 5.18 광주(상) [ 769 호 ]
(45) 유신 종말과 서울의 봄 [ 768 호 ]
 
 
 
 
  [복음화의 산실, 지금 우리...
 
 
  새 사제.부제는 '품을 받는...
 
 
  똑같은 순례길, '3인 3색...
 
 
  [사제의 해-성경의 땅을 가...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평양교구 설정 80돌 기획 은...(924호)
평양교구 설정 80돌 특별기획...(924호)
평양교구 설정 80돌 - 의주...(923호)
교회사따라 성지따라
바오로의 고향 타르수스(947호)
터키 1 - 이방인 선교 출발...(945호)
12사도 - 죽음으로 복음 증...(941호)
자랑스런 신앙유산
"교회 문화유산은 중요한 세습...(950호)
화강석으로 높이 쌓아올린 '하...(950호)
조형미 뛰어난 1950년대 석...(949호)
 
가톨릭세상보기
  [이땅에 평화를/르포]'겨울로...(956호)
  중증 자폐 딛고 우뚝 일어선 ...(812호)
  빈곤층 600만 육박...연내...(806호)
  인터뷰 남대문시장성당 임순학 ...(798호)
 
믿음의 고향을 찾아서
  강화도 갑곶돈대순교성지(상)(841호)
  <끝> 대전 법동성...(822호)
  서울 중곡동성당(814호)
  안양 중앙성당(81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