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79 호 2010년 08월 01일 연중 제18주일
세계선교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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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싹 움트는 몽골에 무지갯빛 사랑 전해
복음의 싹 움트는 몽골에 무지갯빛 사랑 전해  2006년 4월말 현재 전 인구 251만9000명에 신자 수 345명, 복음화율 0.014%. 교세는 본당 3개에 주교 1명, 사제 14명, 수도자 39명. 1992년 교황청과 외교관계 수립, 2002년...
[876호][2006-06-18]
 
 
(하)일치와 회복을 위하여
 '이렇게 시끄러운 미사도 있나?'  마닐라 중심가에서 약 50분 떨어진 퀘손시 빈민촌 라우라 공소의 주일미사.  찜통더위도 더위지만 시끄러워서 도무지 미사에 집중할 수가 없다. 공소가 다닥다닥 붙은 판...
[836호][2005-08-28]
 
(중)하느님 말씀에 상반되는 것들을 복음의 힘으로
 "웰컴(Welcome), 웰컴."  소년들이 예고도 없이 보금자리에 들이닥쳐 단잠을 깨운 이방인 불청객을 환영한다.  마닐라에서 북쪽으로 3시간 거리에 있는 올롱가포(Olongapo...
[835호][2005-08-21]
 
(중) 프레다센터 책임자 쉐이 컬렌 신부
 쉐이 컬렌 신부는 정부 관리들 말마따나 '말썽(Trouble)만 일으키는 선교사'인가.  컬렌 신부는 "진짜 말썽은 뇌물을 받고 성매매를 눈감아주는 공무원들, 조카는 물론 어린 딸까지 성폭행하는...
[835호][2005-08-21]
 
[세계선교현장을 가다]
(상)선교지 문화와 전통에 적응하라 [ 834 호 ]
(상)평신도 선교사 손선영씨 [ 834 호 ]
<하> 살레시오회 이호열 신부 [ 824 호 ]
<중> 초원의 선교사들 [ 823 호 ]
<중> 초원의 선교사들 -몽골 지목구장, 웬즈 슬라오 파딜라 주교 [ 823 호 ]
<상> 드넓은 초원에서 '물고기' 낚는다 [ 822 호 ]
<상> 몽골 그리고 몽골교회 [ 822 호 ]
(하) 비극의 땅에 사랑을 심고 왔어요 [ 765 호 ]
(상) 코피 흘려가며 땡뼡에서 페인트칠 [ 764 호 ]
초기 조선교회 신자들로부터 존경받은 5명의 순교자들 [ 740 호 ]
살레시오회 이호열 신부의 몽골 교육선교 [ 739 호 ]
잠비아 (4) 땀부 수녀들의 의료 교육 활동 [ 723 호 ]
잠비아 (4) 잠비아 한국교민회장 소재옥씨 [ 723 호 ]
잠비아(3)- 유근복 신부 [ 722 호 ]
잠비아(3) 솔웨이지 교구장 노엘 오레건 주교 [ 722 호 ]
잠비아(2) 무푸리라 자카란다 농장 [ 721 호 ]
프란치스꼬 전교봉사 수녀회 총원장 하이디 수녀 [ 721 호 ]
잠비아 무푸리라의 주경순 수녀 [ 720 호 ]
잠비아는 어떤 나라인가 [ 720 호 ]
미국 LA인근 린우드 꽃동네 [ 700 호 ]
 
 
 
 
  똑같은 순례길, '3인 3색...
 
 
  [복음화의 산실, 지금 우리...
 
 
  새 사제.부제는 '품을 받는...
 
 
  [사제의 해-성경의 땅을 가...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평양교구 설정 80돌 기획 은...(924호)
평양교구 설정 80돌 특별기획...(924호)
평양교구 설정 80돌 - 의주...(923호)
교회사따라 성지따라
바오로의 고향 타르수스(947호)
터키 1 - 이방인 선교 출발...(945호)
12사도 - 죽음으로 복음 증...(941호)
추기경 김수환 이야기
추기경 김수환 이야기 그 후(...(924호)
4- 나의 스승들(923호)
3- 목자 잃은 북녘 양떼에게...(922호)
 
믿음의 고향을 찾아서
  강화도 갑곶돈대순교성지(상)(841호)
  <끝> 대전 법동성...(822호)
  서울 중곡동성당(814호)
  안양 중앙성당(812호)
 
대략 난감, 도와주세요
  끝(923호)
  22- 아이의 진로 고민입니다...(922호)
  21-아이와 화해하고 싶어요(921호)
  20- 아이와 거리감...어떡...(91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