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16 호 2013년 05월 19일 성령 강림 대축일
한국교회 사제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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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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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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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문화를 만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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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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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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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지금 죽음을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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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화 산실, 지금 우리 교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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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길 수도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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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담교우를 모셔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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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운동 단체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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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등불이 된 재속 프란치스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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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선교사 사도 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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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종 125위 복자 반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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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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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건축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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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서소문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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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희 신부의 영화 속 복음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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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나 전교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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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문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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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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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빛낸 신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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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칙 생명의 복음, 그 영원한 울림
발행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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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코너
사제 양성의 못자리 찾아가다
나의 멘토 사제
바오로의 해
잊혀진 선교루트 차마고도를 가다
2009년 천문의 해
격동의 현대사-교회와 세상
지금 우리 교회는
한국교회사연구소 공개대학
생명존중 첨단의료 현장
연길 5000km 대장정
예수님 흔적 따라 장벽을 넘다
조창원의 소록도 이야기
루르드 성모발현 150주년
교회사따라 성지따라
가자! 대리구 시대
평화신문과 함께 배웁시다
추기경 김수환 이야기
자랑스런 신앙유산
하나된이웃 아시아 그리고 세계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믿음의 고향을 찾아서
가톨릭세상보기
가자 시노드 광장으로
주교좌성당을 찾아서
우리신부님 단골집
가톨릭운동단체전망
100년속의 가톨릭 교회
그때 그시절
대안공동체를 찾아서
성서와 풍속
신앙의 눈으로 본 중학수학
나눔더하기 희망나누기
생명과 나눔
홈 > 평화신문 > 기획특집 >
한국교회 사제열전
뼛속까지 진정한 사제요 목자였어라!
준비된 사제 '8품 신부'에게 뜻하지 않은 시련이 왔다. 1935년 차부제품을 받기 전이었다. 어렸을 때 다친 손가락이 문제였다. 광재가 9살 때였다. 낫으로 버드나무가지를 벗겨 버들피리를 만들려다 왼쪽 둘...
[1071호][2010-06-06]
[기획/한국교회사제열전⑮-3]방유룡 신부<하>
2006년 4월, 한국순교복자수녀회는 설립 60돌을 맞는다. 사람으로 치면, 환갑을 맞은 수녀회는 설립자이자 한국천주교회가 낳은 영성의 큰 스승 방유룡 신부를 기억하고자 소책자...
[1061호][2010-03-28]
[기획/한국교회사제열전⑮-2]방유룡 신부<중>
1946년 4월 21일. 좌우 대립이 극에 이른 혼란한 해방공간이었다. 당시 개성본당 주임으로 있던 방유룡 신부는 한국 순교자를 주보로 한 한국순교복자수녀회를 설립한다. 설립회...
[1060호][2010-03-21]
[한국교회 사제열전] 15. 방유룡 신부(상)
가난과 함께 한 생애를 살아간 사제. 한결같은 침묵과 열심한 신앙으로 완덕의 길을 걸은 사제. 무엇보다 겨레 복음화와 한국적 수도원 설립이라는 부르심에 응답함으로써 한국천주교회...
[1059호][2010-03-14]
[한국교회 사제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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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14. 윤을수 신부(1907~1971) (하), 인보(隣保)의 삶
[ 1054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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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14. 윤을수 신부(1907~1971) (상), 한국의 첫 박사 신부
[ 1053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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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13. 윤의병신부(하)(1889~1950, 납북)
[ 1050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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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13. 윤의병신부(상)(1889~1950, 납북)
[ 1048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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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12. 정규량 신부(하, 1883~1952)
[ 1045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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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12. 정규량 신부(상, 1883~1952)
[ 1044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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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11. 김양홍 신부(1875~1945년)
[ 1042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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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10. 한국천주교회 10번째 사제 홍병철 신부
[ 1040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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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8. 김원영 신부(1869~1936)
[ 1039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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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8. 김성학 신부(1870-1938)
[ 1036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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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7. 한기근 신부(1867~1939)
[ 1035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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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6. 이내수 신부(1862~1900)
[ 1034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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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5. 강성삼 신부(1866~1903)
[ 1033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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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4. 한국천주교회 네 번째 사제 정규하 신부
[ 1032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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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3. 강도영 마르코 신부
[ 1031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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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2. 최양업 신부(하) 그 혼을 되살려
[ 1030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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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2. 최양업 신부(중) 길 위에 지다
[ 1029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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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2. 최양업 신부(상) 13년 만의 귀국
[ 1028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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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1. 김대건 신부(하) 영성
[ 1027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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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제열전] 1. 김대건 신부(상)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 1026 호 ]
제5대 아빠스에 박현동 신부...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신...
94세 치매 어머니께 바치는...
교황님께 한국 방문 청했더니...
나의 멘토 사제
방윤석(대전교구 서산석림동본당...(1066호)
구자균(대구대교구 욱수본당 보...(1064호)
[나의 멘토사제] 황창희(인천...(1063호)
세상에 빛을!
[세상에빛을⑲]왜관수도원③ '...(1045호)
[세상에빛을⑱]왜관수도원② 본...(1044호)
[세상에빛을⑰]왜관수도원① 덕...(1043호)
격동의 현대사-교회와 세상
[격동의 현대사-교회와 세상]...(1032호)
[격동의 현대사 교회와 세상⑮...(1024호)
[격동의 현대사-교회와 세상]...(1015호)
그림으로 보는 순교자 열전
금주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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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5돌 축하 그림] 성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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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특집] 프란치스코 교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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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순례자로 마지막 여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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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베네딕토 16세 사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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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양성의 못자리 찾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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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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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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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선교루트 차마고도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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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천문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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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의 현대사-교회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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