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종 125위 복자 반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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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종 125위]-<30·끝> 하느님의 종 순교자 124위와 증거자 1위
[하느님의 종 125위]-<30·끝> 하느님의 종 순교자 124위와 증거자 1위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증거자 최양업 신부에 대한 시복 작업은 '현재 진행형'이다. 한국교회가 교황청 시성성에 시복 문서를 제출한 시점이 2009년 6월이니, 벌써 3...
[1210호][2013-04-07]
 
 
[하느님의 종]-<29>홍낙민 루카ㆍ재영 프로타시오 부자
   3대에 걸친 순교자 배출의 영예는 시대를 초월한 삶의 고백이었다.  통회와 정개(定改)를 통해 진정한 믿음의 길로 들어서고, 예언자적 부르심에 투신하며, 사랑과 애덕 실천으로 ...
[1207호][2013-03-17]
 
[하느님의 종 125위]-<28> 김진후 비오ㆍ종한 안드레아 부자
 믿음은 대를 잇고 복음의 씨앗은 세상에 퍼져나간다. 김진후(족보명 운조, 비오, 1739~1814), 아들 김종한(일명 한현, 안드레아, ?~1816), 손녀 성 김 데레사(1779~1840), 손자...
[1206호][2013-03-10]
 
[하느님의 종 125위]-<27> 유항검 아우구스티노
   요즘도 50마지기쯤 농사 지을 땅이 있으면 중농으로 친다. 그런데 조선 후기에 유항검(아우구스티노, 1756~1801)이 소유한 토지는 전주 인근 10여 개 고을에 걸쳐 자...
[1203호][2013-02-10]
 
[하느님의 종 125위 복자 반열에]
[하느님의 종 125위]-<26> 정광수ㆍ윤운혜 부부와 여동생 정순매 [ 1201 호 ]
[하느님의 종 125위]-<25> 김이우ㆍ현우,고성대ㆍ성운 형제 [ 1199 호 ]
[하느님의 종 125위 열전]-<24> 궁녀 강경복 수산나ㆍ문영인 [ 1198 호 ]
하느님의 종 125위 열전(23) 정찬문(안토니오,1822~1867) [ 1190 호 ]
하느님의 종 125위 열전(22) 이성례(마리아,1801~1840) [ 1188 호 ]
하느님의 종 125위 열전(21) 박상근(마티아,1837~1867) [ 1186 호 ]
하느님의 종 125위 열전(20) 신석복(마르코,1828~1866) [ 1184 호 ]
하느님의 종 125위 열전(19) 윤점혜(아가타, ?~1801년) [ 1183 호 ]
[하느님의 종 125위 열전]-<18> 조숙 베드로ㆍ권천례 데레사 동정부부 [ 1182 호 ]
[하느님의 종 125위 열전]-<17> 정산필ㆍ방프란치스코ㆍ인언민ㆍ이보현 [ 1180 호 ]
[하느님의 종 125위 열전]<16>최필공(토마스,1744~1801)ㆍ최필제(베드로, 1770~1801) [ 1176 호 ]
하느님의 종 125위 열전(15) 홍교만(프란치스코 하비에르, 1738-1801) 홍인(레오, 1758-1802) 부자 [ 1168 호 ]
[하느님의 종 125위 열전 시리즈]-(14) 최창주ㆍ이중배ㆍ원경도 [ 1164 호 ]
하느님의 종 125위 열전(13) 이경언 바오로(1792-1827) [ 1162 호 ]
하느님의 종 125위 열전(12) 김기량(펠릭스 베드로, 1816~1867) [ 1156 호 ]
모든 유혹 이겨내 동정 지키고, 죽음으로 믿음도 지켜 [ 1150 호 ]
[기획/하느님의종125위⑨]원시보 야고보(1730~1799)ㆍ배관겸 프란치스코(1740~1800) [ 1144 호 ]
[기획]하느님의 종 125위 열전⑧ 최인길 마티아((1765~95)) [ 1142 호 ]
[특집/하느님의 종 125위 열전]이도기 바오로(1743~1798) [ 1138 호 ]
[하느님의 종 125위 열전]-(5) 정약종 아우구스티노(1760~1801) [ 1134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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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한 중 프란치스코 교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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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대담]'위대한 선교사 ...(11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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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순교자 열전
 
금주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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