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79 호 2010년 08월 01일 연중 제18주일
사목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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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일기] 하느님이 정말 계신가요?
[사목일기] 하느님이 정말 계신가요?  유리라는 친구는 얼굴이 하얗고, 눈이 커다란데다 말수가 별로 없는 중학교 1학년 여자아이였다.  유리는 초등학교 때부터 성당에 거의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나왔고, 성탄 예술제에도 소극적인 성격과는...
[1078호][2010-07-25]
 
 
[사목일기] 사탕의 추억
본당에서 사목을 할 때 있었던 일이다.  본당 주일학교 아이들이 다니는 인근 중ㆍ고등학교 기말고사 기간 중에 학교를 찾아 아이들에게 막대사탕을 나눠 준 적이 있다.  어떤 날은 혼자, 또 어떤 날은 본당 수...
[1077호][2010-07-18]
 
[사목일기] 저 어떡해요?
오랜만에 연락이 올 때는 대체로 뭔가 심상찮은 일이 이미 벌어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한때는 친했으나 차차 추억이 돼가는 이름이 휴대전화에 뜨게 되면 조금은 긴장이 된다.  얼마 전 전화를 했던 마틸다도...
[1076호][2010-07-11]
 
[사목일기] 아버지가 집을 나가라고 했어요
자정쯤 주일학교 교사 한 명과 기타를 멘 고1 남학생 한 명이 나를 찾아왔다. 분위기를 보아하니 유쾌한 일은 아닌 듯했고, 갑작스런 긴장이 엄습해 오는 것이 오늘 예수님께서 내게 뭔가 묵직한 건수를 택배로 보...
[1075호][2010-07-04]
 
[사목일기]
[사목일기] 하늘나라의 또 다른 이름은? [ 1074 호 ]
[사목일기] 제 미래를 볼 수 있으신가요? [ 1073 호 ]
[사목일기] 이런 데는 처음 와봐요 [ 1072 호 ]
[사목일기] 삼겹살과 감자탕의 자격 [ 1071 호 ]
[사목일기] 버리지 못함에 대한 반성 [ 1070 호 ]
[사목일기] 정리가 안돼, 정리 [ 1069 호 ]
[사목일기] 양을 잘 치게 [ 1068 호 ]
[사목일기]-스님이 본당 신부로 오셨남? [ 1067 호 ]
[사목일기] 황사에 대한 고백 [ 1066 호 ]
[사목일기] "시험 잘 봤니?", "아니요!" [ 1061 호 ]
[사목일기] 우리 학교 호랑이 선생님! [ 1060 호 ]
[사목일기] 초콜릿 하나로 아이들을 유혹하다 [ 1059 호 ]
[사목일기] 신부 - teacher!! [ 1058 호 ]
[사목일기]웃음 파는 할머니 [ 1057 호 ]
[사목일기]내가 누구여? [ 1056 호 ]
[사목일기] 거룩한 만두 [ 1055 호 ]
[사목일기] 전 아무것도 몰러유, 신부님!(하) [ 1054 호 ]
[사목일기]전 아무것도 몰러유, 신부님(상) [ 1053 호 ]
[사목일기] 난 몰라유! [ 1052 호 ]
[사목일기] 이땅은 내 땅이유! [ 1051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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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이웃 아시아 그리고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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