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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 자기소개하는데 시간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크눌프님이 종횡무진 활약했구요,
우리순이님의 '점'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공감 가는 데가 있었습니다.
2편
편집중입니다. 소심남 신부님의 짧지만 핵심을 꿰뚫는 이야기가 인상깊습니다. 편집하면서
감탄하는 중입니다. 시간 압박 때문에 1편에서는 편집이 만족스럽지 않았는데,
(사실 대한민국 나이지리아전 하는 새벽 시간에도 편집해야할 만큼 시간에 쫓겼습니다.)
2편에서는 좀 나아질런지 모르겠습니다. 기대하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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